문화산업 경쟁력강화 대책

문화관련 정보 2008/01/24 13:47

(이 보고서는 제25차 경제정책조정회의(’07.12.10)를 통과한 “3단계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대책” 중 문화산업 분야 발췌본입니다. 문화부는 서비스경쟁력 강화방안 핵심이 문화산업 진흥이라는 판단하에 재경부 등 관련부처와 함께 지난 몇 개월간 이 분야에 특화하여 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목   차 >>

. 추진배경 1

Ⅱ.기본방향 및 특징 2

Ⅲ.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4
1. 현 황

2. 문제점  
3. 단계별 대책

Ⅳ.향후 추진계획

  <별 첨1>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로드맵

Ⅰ. 추진배경

그간 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경주 

ㅇ 특히, 06.12월과 07.7월 두 차례에 걸쳐 범정부 차원의 「스산업 경쟁력 강화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

이에 따라 서비스산업에 대한 차별적 규제가 어느 정도 해소되고 서비스산업 전반에 걸쳐 성장기반이 구축


그러나, 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은 아직까지 주요 선진국에 비해 취약하여 서비스수지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실정 

     * 서비스업 노동생산성(우리나라 100기준) : (미국) 252.2, (영국)154.6, (일본)187.6


    ** 서비스수지(억불) : (03년)△74.2 → (05년)△136.6 → (06년)△187.6 → (07.상)△105.7

□ 따라서,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보완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필요

서비스산업은 분야별로 발전정도와 성장 가능성에 많가 있으므로, 우선적으로 성장잠재력은 높으나 경쟁력이 취약한 분야별로 경쟁력강화 대책 추진이 바람직

이번 3단계 대책은 「1․2단계 경쟁력강화 종합대책」 의 보완대책으로서, 차세대 유망 성장산업인 문화․디지털콘텐츠 산*의 경쟁력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대책을 마련


   * 「문화․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지식기반경제”의 핵심산업으로 성장할 전망이나, 우리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각각 2.3%, 3.6%에 불과

아울러, 관광 등의 분야경쟁력 강화 및 기업의 애해소를 위해 긴요한 개선대책을 함께 추진

Ⅱ. 기본방향 및 특징

07.9〜11월중 업종별단체 의견수렴, 시․도 서비스산업 정책토론회, 기업현장방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개선과제를 발굴

   * 전문가(8.16), 제작(8.23, 9.14), 투자(9.11), 유통(9.19), 공연예술(9.28)

  ** NC 소프트, 오콘방문(9.18), 수도권내 문화산업단지 방문(10.4)

특히, 담당팀별로 분야별 전문가․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

위 절차를 걸쳐 아래와 같은 정책의 기본방향을 마련

아시아 문화콘텐츠산업의 허브 구축을 목표로

   “글로벌 경쟁력있는 문화콘텐츠 기업”을 집중 육성

문화산업 육성 기반 확충과 함께, “창작→ 제작→유통ㆍ수출”가치사슬 전 단계에 걸쳐 애로해소 및 경쟁력 강화대책을 추진

① 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 등에 분산되어 있는 문화산업을 대분류 항목(J)*으로 통합하여, 향후 산업 육성기반을 공고화


     *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산업(대분류 : J)


창작 R&D 활동 및 사업화”를 집중 지원하여 “핵심콘텐츠(Killer contents)”를 보유한 경쟁력있는 기업을 육성


   - 창작개발비 세제지원, 창작저작물 보호 강화 등을 통해 기업의 적극적인 창작 R&D 투자를 유인


   - R&D 결과가 원활히 사업화되도록 초기단계부터 투자자금 지원을 강화하고, 성장단계에서는 금융․인력 등을 지원

문화클러스터 육성, M&A활성화 등 세계적으로 경쟁력있는 문화콘텐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환경 조성

기획단계부터 해외시장을 겨냥한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


문화산업의 창작원천국내창작공연이 활성화되도록 지원 강화하고, 인프라 확충 및 공연예술시장 저변 확대

Ⅲ.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가. 현 황

문화콘텐츠산업은 21세기 우리경제의 성장을 이끌 고부가가치 성장산업


     * 국내 문화콘텐츠 산업 성장현황      * 콘텐츠산업 전망(세계, 10억불)  

00년

05년

연 성장률

ㆍ매출

21조원

54조원

20.8%

ㆍ수출

5억불

12억불

19.1%

ㆍ고용

36만명

46만명

5.0%

연 6.4% 성장

  자료 : 문화산업통계연보

  자료 : PWC

           

ㅇ 세계 각국 및 주요 기업은 21세기 핵심성장산업인 콘텐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투자


  - (정부부문) 자국 콘텐츠산업의 보호·육성을 위한 지원 확대


 

* 주요국가 콘텐츠산업 육성정책 현황


  미국 : 디즈니 등 콘텐츠기업 보호를 위해 지적재산권 강화 통상정책 추진

  ․ 일본 : 7대 신성장산업으로 ‘콘텐츠산업’을 선정(04.3)하여 R&D 지원 강화

   ․ 중국 : 콘텐츠산업 육성 전담기구인 ‘동만게임산업진흥기지’ 설립(04.7)


  - (민간부문) 타임워너, 디즈니, 뉴스코퍼레이션 등 세계적 방송ㆍ영상 업들은 M&A,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콘텐츠부문에 역량을 집중


한편, 우리나라 문화콘텐츠산업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2.3%로 세계 주요국에 비해 낮은 수준


    * 세계 문화콘텐츠 시장 점유율(05년) : (미국) 39.9%, (일본) 9.2%, (영국) 6.9%, (중국) 3.5%, (이탈리아) 3.3%, (우리나라) 2.3%

나. 문제점

(창작단계) 최근 일부 국내 창작애니메이션이 크게 성공*하는 성장역량을 보여주고 있으나, 여전히 창작분야 경쟁력은 취약


    * 뽀로로 : 오콘(주)의 창작애니메이션으로 프랑스ㆍ일본 등 81개국에 수출

   ** 우리나라 문화산업 경쟁력 지수(04년 문화부, 미국 100 간주) 


      (문화산업 전반) 39.6,  (창작기반) 25.2,  (자원공급) 57.9,  (유통구조) 38.9


음악․게임․영화 등 문화산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광범위한 불법복제(05년 1조 539억원)콘텐츠 창작기반을 크게 훼손


(제작․생산단계) 높은 리스크․물적담보 부족 등으로 콘텐츠 산에 필요한 자금 확보에 애로*


    * 융자기능을 수행하던 “문화산업진흥기금” 07.1월 폐지


또한, 기업규모의 영세성으로 전문인력 확보가 어렵고, 문화콘텐츠 관련 기술(Culture Technology)도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

    * 애니메이션 3D 동작생성 특허수 : (미국) 599개, (일본) 513개, (우리나라) 20개


(해외진출․유통단계) 국내의 협소한 시장규모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시장을 개척할 필요가 있으나, 많은 기업이 영세하고  경험이 부족하여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에 한계


그리고, 영화, 방송 등 많은 문화산업 부문에서 유통(대)기업의 불합리한 거래관행으로 문화콘텐츠 기업이 성장하는데 제약


(공연예술산업) 공연예술산업은 문화산업 창작 소재의 원천 역할을 하나, 협소한 시장 등으로 산업적 발전정도*는 미흡


   * 1인당 매출액(2,197만원) : 국내 애니메이션 매출액의 46% 수준


ㅇ 공연예술산업은 95년 이후 연 15%이상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나, 수익성이 높은 외국콘텐츠 공연이 주류 이루고 있어 국내 창작콘텐츠의 발굴․육성이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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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절반의 성공?

문화관련 정보 2007/11/27 21:20

여성미술 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축제의 장이 될 국제인천여성비엔날레가  "문을두두리다" 란 주제로

전시, 특별전, 부부전, 지역미술인전, 으로 구성되여있다 본 전시는 10 개국 33 명의 작가 가 참여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에서 전시 하며 여기 소개한 작품들 은 혜원갤러리 전시 작품 이다

기간 은 11 월10 일 부터 12 월 30 일 까지 51 일간 이다 (이곳 은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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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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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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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러쉬아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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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문병   작가 :서국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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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작가 : 차경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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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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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 작품명 : 장군   작가 : 이은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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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작품명 : 솟대이야기   작가 : 김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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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정진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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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에 수간안료 + 석채 + 금박 으로 그린 한희순님 작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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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채색화 한윤기님 의 가을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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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조명식님 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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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와 녹슨 오래된사과  박정선님 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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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     제목 :흐린그림   작가 : 고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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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피는 내고향                             오효석님 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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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안석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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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백진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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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내어 한번 들러 보세요 신기촌 사거리 에서 주안 가는쪽 으로 진행 하면

첫번째 버스정류장 바로위 에 갤러리 가 있습니다

2007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이하 인천여성비엔날레) 절반의 성공인가?

인천여성비엔날레는 지난 10일 개막해 다음달 30일까지 51일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전관과 학생교육문화회관 전시실, 혜원갤러리 등지에서 열린다. 지난해 열린 'Pre-국제 인천여성비엔날레'에 이어 올해 본 무대가 전격적으로 열린 것이다.

'Knocking on the door(문을 두드리다)'로 주제를 정한 이번 비엔날레는 개막식에만 수천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아울러 내용적인 면에서도 지난해와 달리 상당 부분 일신한 모습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관련비평 9면>하지만 지역 미술계는 행사 절차에 대한 문제를 여전히 제기하고 있다. 예산과 규모는 물론 질적인 측면에서 인천을 대표할 수 있는 미술 행사가 공론화 과정 없이 하나의 민간단체에 의해 주도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 천경자 作 '청춘의 문'.
아울러 "국제교류 허브도시에 걸맞은 행사를 열어 문화도시로 발전을 도모한다"는 인천시도 수억원의 예산 투입과는 달리, 대형 국제 행사의 하나로 개최해 문화적인 콘텐츠가 빈약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안미술공간 스페이스빔의 민운기 대표는 "비엔날레가 어떤 정형화된 틀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개최의 의미를 넘어서 동 시대 상황에 대한 지구촌 차원의 미술 논의와 담론 형성의 장이라는 기본적인 성격은 갖고 있다"면서 "주제의 고민을 모든 사람에게 던져서 논의를 통해 그에 맞는 작품이 전시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주최 측은 예술감독 선정은 물론 행사 종료 후 공식적인 평가회 개최 요구 등에 대해 일절 수용하지 않고 있다"면서 "여타의 논의 없이 몇 사람이 작가들을 컨택해 그림을 거는 것은 전시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학생교육문화회관의 경우 부스전을 열고 있는 부분에 대한 지적도 있다. 지역의 한 작가는 "이번 행사가 외양 치장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을 단적으로 드러내주는 부분"이라며 "수많은 작가의 작품을 거는 것보다 하나의 주제에 천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회를 둘러본 시민들은 대체로 괜찮았다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정화(37·계양구 계산동)씨는 "세계적인 작품들을 폭넓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아직까지 미술 세계를 깊게 이해하고 있진 못하지만 이번 전시회를 통해 흥미를 갖게 된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2007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가 정성들여 밥상을 차려놓은 것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앞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미술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내적으로 보완해 나가야 할 부분이 많다. 행사가 막을 내림과 동시에 다각적인 평가를 통한 '결과보고서'를 통해 보완점을 발굴, 지속적으로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지역 미술계는 입을 모은다.

-----      경인 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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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마당 실험예술축제

문화관련 정보 2007/10/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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